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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역후에...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.

그렇게 빡센일은 아니지만... 나름 힘들게 했다고 생각합니다.

한창 전역후 놀때 일을 했으니까요...(당연한거겠지만...)

그동안 지름신이 몇분 찾아오셔서...

월급으로 좀 많이 질렀습니다. -_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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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... 제가 좋아하는 디맥씨리즈의 클래지콰이 에디션입니다....

족자한정판이죠....

그때는 돈이 부족해서 저걸로 질렀습니다만... 지금생각해보면 걍 PSP 동봉판으로

지를껄... 하고 생각하는중입니다.

아래 사진이 있지만... 결국에는 3005 펄화를 질렀거든요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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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껀... CPU를 AMD 패넘 9950BE로 바꾸면서 같이 지른 잘만 9700NT 입니다.

패넘으로 바꾸면서... 노오버로 쓸까도 생각해봤지만,

블랙에디션으로 지른이상 국민오버는 해줘야겠다 싶어서 3.2기가 찍고 사용하고 있습니다.

그려러니 시퓨발열이 좀 있고 해서 아는 지인에게 싸게 넘겨받았죠...

사진에서는 저렇게 보이지만... 실제로 보면 꽤 포스있는 쿨러입니다.

친구들이 보고서는 "웬 선풍기냐?" 그러더군요... -_-a

여튼... 발열은 잡아주니까 다행이네요.... 일정 RPM(2000정도;;) 이상 올라가면

꽤 시끄러워지기는 합니다만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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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서도 말했다시피 결국에는 PSP 3005 펄화이트를 질러버렸습니다.

1005K(구형)버전을 쓰고있었습니다만, 여러가지 압박에 의한것도 있고...

신형이 가지고 싶었던것도 있고... 그래서 1월 월급 나오자마자 질러버렸습니다.

예전 세라믹화이트보다 전 이게 더 나아보이네요...

화이트에 들어간 펄이 반짝반짝... 빛나게 해주더군요...

마음에 듭니다!!

정말 가볍네요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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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에 3005를 사기전까지 사용했던 1005K 구형입니다.

손때많이 묻은 물건이죠...

3005를 사면서 팔아버릴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만,

걍 소장하고싶다는 마음도 드네요...

지금은 박스에 잘 넣어서 봉인중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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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마지막으로 지른 그래픽카드 장착샷입니다.

Gecube사의 라데온 4850 조커 트윈터보입니다.

박스를 개봉할때까지만해도 저정도 크기는 생각안했는데...

생각보다 꽤 크더군요...

쿨러의 포스가 역시...

예전에는 6핀전원을 사용하지 않았기에, 그나마 선정리가 되었었습니다만,

글픽카드때문에 6핀전원을 사용하니까 선정리가 개판이 되네요...

어디 선정리 잘하는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. ㅠㅠ

에또...

또 몇개 지른게 있지만...(디맥 bs, 팡야 한정판... 등)

그때 사진을 안찍어놔서... 나중에 천천히 찍으면 올리기로 하고... -_-;;

에또...

오늘은 청소의 날이라...

하나씩 꺼내면 사진 찍어서 올려야겠습니다.

여러분들...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...

새뱃돈 많이 타시길 바랍니다.... ^^
Posted by うたわれるもの/칭송받는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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